​스피노메드 동영상

​허리아픈사람

척추압박골절로 인한 척추굽음증과 같은후유증과 삶의 질 저하, 거동과 일상생활의 불편함, 신체의 부자유스러움, 2차, 3차 골절의 계속적인 위험성 등으로 죽음에 이르는 골다공증성 골절은 예방이 정답입니다. 

척추의 정렬이 무너지고 척추의 중심이 벗어나면서 허리통증은 늘 부모님들의 일상이 되어버립니다.

  • ​스피노메드의 3점압과 바이오피드백 원리

압박력이 강한 척추보조기가 좋은건가요?
압박력이 강하니까 내 몸의 척추를 꽉 잡아준다 라고 생각합니다.
몸통을 못 움직이게 하는겁니다.
척추를 안정화시켜주는 것이 아닙니다.
몸통을 조여 척추를 못 움직이게 할뿐입니다.

그게 그거 아닌가요? 의아해 하십니다.

아닙니다.

척추보조기가 강하게 몸통을 조여주면 몸통이 못 움직이게 하니까 어느정도 목적을 이룰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로인한 압박력때문에
답답하다
숨도 못 쉬겠다
소화도 안된다
갈비뼈가 눌려서 아프다
못참겠다 못하겠다

하소연을 하고 결국 잘 착용하는 것이 불가능하고 효과도 잘 안나오겠죠.억지로 참고 하는 분도 있겠지만...

척추압박골절을 당하고 또 척추가 평소에도 안좋은 분들, 노인들의 척추는 후방으로 밀려나갑니다. 즉, 등과 허리가 굽어집니다.
허리를 펴고 싶어도 본인의 의지대로 안됩니다.

스피노메드의 척추 부목이 척추를 받혀주고 전방으로 밀어주고 어깨스트랩에서 당겨주면 어떨까요?
바로 3점압의 원리입니다.
척추를 펴게하는 익스텐션 작용입니다.
그리고 바이오피드백에 의한 의식적으로 척추를 펴도록 내 몸의 내 등근육을 사용하게 합니다.
바로 근육이 증강됩니다.
그래서 강하지 않은 압박력으로도 척추를 펴게 합니다.
척추압박골절 환자가 척추를 펴고 생활을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그래야 척추가 받는 압력을 감소시켜주 줍니다. 척추의 굽음을 예방할 수 있으며 척추기립근이 발달하고 자세개선 효과를 낼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척추근육이 증강됩니다.
척추보조기를 오래 착용하면 근육이 약해진다고 하는데...
스피노메드를 착용하면 근육이 증강됩니다.

허리수술, 척추수술 또는 척추변형교정을 위해 병원에서 척추보조기를 권유받습니다.
척추보조기라고 하면 일반적인 생각으로 척추보조기가 허리와 척추를 조여주는 기구라고 생각합니다.
왜 조여줄까요? 조여주는 게 좋을까요?

모든 척추질환은 척추의 불안정성 때문입니다.
불안정하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자연의 이치와 같습니다. 나무나 식물의 뿌리가 땅속에 깊게 뿌리내리지 못하면 바람에 흔들리고 쓰러집니다.
인간은 특히 4발동물과 달리 직립보행을 하고 척추가 1자로 서 있기 때문에 가장 취약한 부위가 척추입니다.

척추의 불안정성으로 인한 허리질환과 허리통증을 호소합니다.
10명 중 8명이상이 허리통증을 경험합니다.
병명과 질환은 다양합니다.
단순요통, 골반의 틀어짐,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척추전방전위증, 척추분리증, 척추측만증, 척추골절, 척추후만증...
모두가 척추의 불안정성이 있다는 겁니다.
한마디로 모두 해당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척추의 불안정성을 치료하려면 모두 수술을 해야하나요?
아닙니다.
이 중에서 정말 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10명 중 1명도 안됩니다.
대부분 보존적치료만으로 좋아집니다.
보존적치료에 기초한 것이 척추보조기의 사용입니다.
척추보조기라는 것은 사실 척추깁스입니다.
깁스라고 하면 손이나 발이 골절되었을 때 하는 거 아닌가?
대부분 이렇게 생각하실겁니다.
깁스는 석고깁스를 많이 떠올립니다.
1870년경 독일에서 150년 전이네요.
석고를 이용해서 깁스치료를 시작한겁니다.
그 당시에는 당연히 지금보다 옛날이고 재료, 재질, 가장 손쉽게 구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다들 아시겠지만 석고가루를 물에 개어 인체에 바르고 굳을때까지 기다리고... 번거롭고 시간도 많이 걸리고 환자에게 1~3개월 이걸 참고... 하라고요.
피부에도 좋지도 않고 당연히 불편하고 힘들고 무겁고 씻지도 못하고 여러가지 문제점 있죠. 하지만 그 당시에는 이 방법밖에 없었을테죠.
척추 몸통에도 깁스를 합니다.

  • 자연치유력에 기초한 보존적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