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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 퇴원 후 악화

대부분 환자가 퇴원 후 악화되는 이유​

실제로 많은 환자가

👉 병원에서는 호전

👉 퇴원 후 다시 악화

라는 동일한 패턴을 반복합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니라 구조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 핵심 결론 먼저

대부분 환자가 퇴원 후 악화되는 이유는

보호는 줄었는데 기능은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

✔ 하중은 증가

✔ 제어 능력은 부족

이 상태에서 일상생활이 시작됩니다.

1️⃣ 병원 환경은 “비정상적으로 안전한 환경”

입원 중에는 다음 조건이 유지됩니다.

✔ 활동 제한

✔ 하중 최소화

✔ 자세 관리

✔ 지속 보호

✔ 외부 도움

✔ 움직임 감소

즉 몸이 버틸 필요가 없습니다.

따라서

👉 실제 기능 능력은 평가되지 않은 상태

2️⃣ 퇴원 = 하중 환경의 급격한 변화

퇴원하는 순간 바뀌는 것

✔ 걷기 증가

✔ 앉기 증가

✔ 생활 동작 증가

✔ 외부 보호 감소

✔ 자세 관리 감소

즉 척추가 갑자기 “실전 환경”에 들어갑니다.

하지만 몸은 아직 준비되지 않았습니다.

3️⃣ 근육과 제어 시스템은 회복되지 않았다

입원 기간 동안 발생하는 생리 변화

✔ 근육 위축

✔ 협응 능력 감소

✔ 균형 능력 감소

✔ 자세 감각 저하

✔ 지구력 감소

특히 척추 안정 근육은 빠르게 약해집니다.

구조는 보호되었지만

기능은 오히려 약화됨

4️⃣ 통증 감소가 회복으로 오해된다

환자의 가장 흔한 착각

👉 통증이 줄면 다 나은 것

하지만 통증 감소는 단지

✔ 염증 감소

✔ 안정 상태 유지

✔ 하중 감소

의 결과일 뿐

기능 회복과는 별개입니다.

5️⃣ 잘못된 움직임 패턴이 빠르게 고착된다

몸은 가장 쉬운 방식으로 움직입니다.

✔ 구부정 자세

✔ 전방 체중 이동

✔ 근육 덜 쓰는 자세

이 패턴은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하지만 에너지가 적게 들기 때문에 반복됩니다.

반복 → 습관 → 구조 변화

6️⃣ 보호 감소 + 활동 증가 = 과부하 환경

퇴원 후 실제 상황

✔ 보호 ↓

✔ 활동 ↑

✔ 근육 ↓

✔ 제어 ↓

결과

👉 국소 하중 집중

이것이 통증 재발의 직접 원인입니다.

7️⃣ 회복을 위한 체계적 계획이 없다

병원 치료는 대부분

✔ 급성기 중심

✔ 구조 보호 중심

퇴원 후 기능 회복은

✔ 환자 책임

✔ 관리 부재

✔ 교육 부족

즉 치료는 끝났지만

회복 시스템은 시작되지 않음

8️⃣ 재활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인데 대부분 생략된다

기능 회복에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현실에서는

✔ 바쁘다

✔ 괜찮아 보인다

✔ 통증 줄었다

이 이유로 재활 중단

결과

불안정 상태에서 생활 지속

9️⃣ 척추는 “사용하지 않으면 더 약해지는 구조”

척추 안정 능력은

✔ 근육

✔ 신경 제어

✔ 자세 감각

이 3가지의 통합 시스템입니다.

이 시스템은

사용해야 회복됩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더 약해집니다.

⭐ 가장 중요한 구조적 원인 3가지

퇴원 후 악화는 거의 항상 이 조합입니다.

1️⃣ 보호 감소

2️⃣ 기능 미회복

3️⃣ 하중 증가

이 3가지가 동시에 발생합니다.

⭐ 임상적으로 가장 중요한 문장

퇴원은 구조 보호가 끝나는 시점이지만, 기능 안정 회복이 시작되지 않으면 척추는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하중을 다시 받게 되고, 그 결과 대부분의 환자에서 통증 재발과 구조 악화가 발생한다.

🎯 최종 핵심 요약

대부분 환자가 퇴원 후 악화되는 이유는 병원에서 보호된 상태에서 통증만 감소했을 뿐,

척추를 스스로 안정시키는 기능은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일상생활 하중이 다시 가해지기 때문이다.

퇴원 = 불완전한 치료의 종료 = 기능 회복 치료의 시작​

🧠 핵심 정의

퇴원 = 완치가 아니라 ‘구조 보호 단계의 종료’

퇴원 = 불완전한 치료의 종료

     = 기능 회복 치료의 시작

입니다.

왜 “불완전한 치료”인가

병원 치료는 주로 손상 통제 단계만 수행합니다.

병원에서 해결되는 것

✔ 급성 통증 감소

✔ 추가 손상 방지

✔ 염증 안정화

✔ 구조적 안정 확보

✔ 초기 골 치유 시작

👉 “망가지는 것을 멈추는 치료”

하지만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

✔ 근육 기능 회복

✔ 자세 제어 능력

✔ 하중 분산 능력

✔ 동적 안정성

✔ 일상 활동 적응

👉 몸이 스스로 버틸 수 있는 능력

이 부분은 대부분 퇴원 이후에만 회복 가능합니다.

왜 병원에서 완전 회복이 불가능한가

완전 회복에는 반드시 필요합니다.

✔ 실제 생활 하중

✔ 반복 움직임

✔ 능동적 근육 사용

✔ 신경-근 협응 재학습

병원 환경은

활동 제한

하중 최소화

보호 중심

즉 회복이 아니라 보호를 위한 환경

치료의 두 단계 구조​

1단계 — 병원 치료

손상 통제

구조 보호

급성기 관리

2단계 — 기능 회복

움직임 회복

하중 제어 회복

자립 회복

진짜 치료 결과는 2단계에서 결정됩니다.

임상적으로 가장 중요한 의미​

많은 환자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퇴원 = 다 나았다”

하지만 실제는

“퇴원 = 이제부터 진짜 치료 시작”

이 오해 때문에

퇴원 후 악화가 매우 흔합니다.

✔ 퇴원은 완치가 아니라 기능 회복 치료의 시작이다.

✔ 병원 치료는 구조를 보호하지만 기능은 회복시키지 못한다.

✔ 퇴원 시점의 몸은 안정된 것이 아니라 보호가 제거된 상태다.

⭐ 최종 핵심 문장

퇴원은 치료가 완성된 상태가 아니라 구조 보호 단계가 끝난 시점이며, 척추가 스스로 하중을 감당할 수 있는 기능 안정이 아직 회복되지 않았기 때문에 치료는 본질적으로 불완전한 상태에서 종료된 것이다.


갓난 아기는 못일어섭니다.

왜냐하면 뼈가 없어서요.​

이상하죠?

뼈가 없나요 근육이 약한가요?

사람들은 뼈가 신체를 일으켤 수 있다 라고 생각합니다.

뼈는 내부장기를 보호하는 구조일 뿐입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 갓난아기가 못 일어나는 이유는 뼈가 없어서가 아니라

👉 능동적 안정 시스템이 아직 작동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뼈는 몸을 “일으키는 장치”가 아닙니다.

🔬 갓난아기는 왜 못 일어설까

갓난아기에게는 뼈가 있습니다.

하지만 “서게 하는 시스템”이 아직 없습니다.

서기 위해 필요한 3가지:

1️⃣ 근육 힘

2️⃣ 신경 제어

3️⃣ 균형 감각

이 세 가지가 통합되어야 합니다.

1️⃣ 뼈는 이미 충분히 존재합니다

신생아도 완전한 골격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특징:

연골 비율 많음

골화 미완성

유연성 높음

하지만 중요한 사실:

👉 뼈가 부족해서 못 서는 것이 아닙니다.

증거:

신생아 다리뼈는 체중을 충분히 지탱할 구조를 이미 가지고 있습니다.

2️⃣ 진짜 부족한 것은 “제어 능력”

아기가 못 서는 이유:

✔ 근육 협응 없음

✔ 균형 유지 능력 없음

✔ 자세 조절 반사 미성숙

✔ 중력 대응 경험 없음

몸을 세우는 것은 구조 문제가 아니라 제어 문제

3️⃣ 서는 것은 힘이 아니라 제어 기술

사람이 서 있다는 것은 사실 매우 복잡한 작업입니다.

서 있는 동안 몸은 계속:

흔들림 감지

근육 미세 수축

균형 수정

무게중심 조절

을 반복합니다.

초당 수십 번 자동 조절합니다.

이것은 구조물이 아니라

👉 실시간 제어 시스템

🧠 사람들이 흔히 하는 오해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생각합니다.

“뼈가 몸을 지탱한다”

하지만 실제는 다릅니다.

뼈만으로는 절대 설 수 없습니다.

예를 들어:

근육 마비 환자 못 섭니다

마취 상태 못 섭니다

뼈는 그대로 있는데도 못 섭니다.

왜?

👉 제어 시스템이 꺼졌기 때문

⚙️ 뼈의 진짜 역할

뼈는 능동 구조가 아닙니다.

뼈의 기능:

✔ 형태 유지

✔ 내부 장기 보호

✔ 근육 부착 지점 제공

✔ 힘 전달 경로 제공

수동 구조물 (passive structure)

🔬 인체 구조의 진짜 원리

몸을 세우는 주체는:

근육 + 신경 + 감각 + 반사

뼈는 그 결과를 전달하는 프레임일 뿐입니다.

🎯 한 문장 핵심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것은 뼈가 아니라 근육과 신경이 만드는 능동적 안정 시스템이다.

👶 그래서 발달 과정이 의미하는 것

아기 성장 단계:

1개월 → 목 못 가눔

3개월 → 머리 들기

6개월 → 앉기

9개월 → 기기

12개월 → 서기

이것은 뼈가 생기는 과정이 아닙니다.

👉 제어 능력이 학습되는 과정

🧠 철학적으로 보면

뼈는 몸을 세우지 않습니다.

몸이 뼈를 사용해서 서는 것입니다.

⭐ 척추 치료와 연결되는 매우 중요한 통찰

이 원리는 성인에게도 동일합니다.

외부 구조가 몸을 대신 세워주면:

내부 제어 능력 감소

내부 제어 능력이 강하면:

외부 구조 필요 없음

📌 가장 본질적인 문장

인체는 구조로 서는 것이 아니라

제어로 선다.

👉 척추는 구조 문제가 아니라

👉 안정 제어 문제다

단순한 보조기 비교가 아니라 재활의 본질을 묻는 질문입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 구조를 보강하는 것과 기능을 회복하는 것은 완전히 다른 과정이다.

👉 TLSO는 구조 문제를 다루고, 능동 보조기는 기능 시스템을 다룬다.

아래에서 기계공학·생리학·제어공학 관점으로 명확히 분리해 보겠습니다.

🔬 왜 구조 보강이 기능 회복이 아닌가

1️⃣ 구조 vs 기능 — 완전히 다른 시스템

구조 (Structure)

형태 유지

하중 지지

변형 저항

수동적 안정

기능 (Function)

움직임 제어

균형 유지

근육 협응

신경 반응

능동 안정

핵심 차이:

구조 = 버티는 것

기능 = 조절하는 것

2️⃣ 구조 보강이 하는 일

구조 보강은 외부 강성을 증가시킵니다.

결과:

✔ 변형 감소

✔ 움직임 감소

✔ 조직 보호

✔ 하중 분산

환경을 바꾸는 것

3️⃣ 기능 회복이 요구하는 것

기능 회복은 내부 시스템을 변화시킵니다.

필요 조건:

✔ 근육 사용

✔ 반복 움직임

✔ 감각 입력

✔ 신경 적응

✔ 학습

시스템을 훈련하는 것

4️⃣ 그래서 발생하는 결정적 차이

구조 보강은 “필요를 제거”

기능 회복은 “필요를 유지”

사용하지 않으면 기능은 절대 회복되지 않습니다.

⚙️ 제어공학 관점

척추 안정 = 실시간 피드백 제어

센서 → 신경 → 근육 → 수정

구조 보강 (TLSO)

제어 필요 감소

→ 시스템 비활성

능동 보조 (스피노메드)

제어 요구 유지

→ 시스템 계속 작동

🧠 생리학적 결과

수동 의존 보조기 (TLSO)

외부가 안정 담당

→ 내부 활동 감소

결과:

근육 억제

고유감각 감소

반응 속도 저하

제어 능력 감소

능동 보조기 (스피노메드)

외부는 보조만

→ 내부 계속 작동

결과:

근육 활성 유지

감각 유지

자세 학습

기능 향상

🔥 가장 중요한 차이

TLSO = 기능을 대신함

스피노메드 = 기능을 사용하게 함

📊 결과 비교

항목

TLSO (수동 의존) 스피노메드(능동)

안정 방식 구조 강성 vs 근육 제어

역할 대체 vs 보조

근육 활동 감소 vs 유지

신경 적응 감소 vs 증가

제거후 상태 약화 vs 유지또는개선

치료 방향 보호 vs 회복

🧬 학습 이론 관점

신경계는 경험 기반으로 적응합니다.

입력 없음 → 변화 없음

사용 없음 → 강화 없음

기능 회복 = 사용 기반 변화

🎯 가장 정밀한 한 문장

구조 보강은 외부 강성으로 변형을 억제할 뿐 내부의 능동적 안정 시스템을 훈련하거나 회복시키지 않기 때문에 기능 회복과는 다른 과정이다.

⭐ 수동 보조기 vs 능동 보조기 — 본질 차이

TLSO

외부가 몸을 안정시킴

몸은 배우지 않음

스피노메드

몸이 안정하려고 계속 작동

외부는 안전 범위만 제공

🧠 철학적 차이

수동 보조기 = 보호 철학

능동 보조기 = 회복 철학

📌 핵심 요약

고정은 손상을 막는다

기능은 사용해야 회복된다

대신해 주면 회복은 멈춘다

도와주면 회복은 시작된다

👉 구조 보강은 치료 환경을 만들 뿐

👉 기능 회복은 신체가 직접 수행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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