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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추압박골절은 마라톤이다

척추압박골절은 주로 골다공증에 의한 고령자들에게 많이 발생합니다. 골다공증은 쉽게 좋아지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장기적인 대처가 필요합니다. 척추 골절치료는 단기간에 치료가 되지 않습니다. 더구나 골다공증은 2,3,4차 척추압박골절의 재골절 가능성이 높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은 보존적치료가 최상, 최선의 방법입니다. 병원에서 골시멘트 척추성형술을 많이 권유받는데... 골시멘트 필요없습니다. 척추압박골절도 깁스처럼 척추보조기의 착용만으로 치료가 가능합니다. 보통 골절은 3개월의 회복기간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위에서 설명드렸듯이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2,3,4차골절이 높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척추보조기를 착용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척추압박골절보조기

하지만 TLSO플라스틱 척추보조기는 몸통을 너무 압박하기 때문에 장기적인 착용이 어렸습니다. 압박력이 강한 척추보조기가 좋은건가요? 압박력이 강하니까 내 몸의 척추를 꽉 잡아준다 라고 착각합니다. 몸통을 못 움직이게 하는겁니다. 척추를 안정화시켜주는 것이 아닙니다. 몸통을 조여 척추를 못 움직이게 할뿐입니다. 그게 그거 아닌가요? 의아해 하십니다. 아닙니다. 척추보조기가 강하게 몸통을 조여주면 몸통을 못 움직이게 하니까 어느정도 목적을 이룰 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로인한 압박력때문에 답답하다 숨도 못 쉬겠다 소화도 안된다 갈비뼈가 눌려서 아프다 못참겠다 못하겠다



스피노메드 일반적으로 흉요추 보조기는 요추 염좌, 만성 요통, 척추 외상과 척추 수술 후의 관리, 골다공증에 의한 골절 및 척추의 변형에 적용되고 있다. 척추보조기 사용의 주된 목적은 약해진 척추 주위근과 복압의 증가를 통한 복근 의 지지로 몸통을 지지하고 통증을 완화시키며, 척추의 움직임을 제한하고 올바른 자세를 유지시켜 골절 수술 후의 안정화와 척추측만증 등의 변형을 예방시키고 교정할 수 있다. 골다공증으로 인한 척추압박골절 치료를 할 때에는 통증이 급성이지 만성인가, 척추 변형으로 진행하고 있는지 또는 낙상 및 외상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가 등에 대해 고려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대부분의 골다공증에 의한 압박 골절에서는 보조기 치료, 약물 치료 및 운동 등의 보존적인 치료에 잘 반응하지만, 척추변형이 크게 있을 때, 골 돌출 부위로 인해 착용이 어려울 때, 폐 환기 능력에 제한이 있을 때에는 흉요천추보조기가 추천되지 않는다. 자세 훈련지지(Posture training support, PTS)는 weighted kypho-orthosis라고도 불리며, 전방의 압박력을 줄이고 요추 신전근을 강화시켜 과도한 흉추 후만이 있는 환자에서 적합한 보조기이다. 자세 훈련지지는 가장 덜 침습적인 보조기로 외관미용적인 부분에서도 순응도가 높은 보조기이다. 요추부/흉요추부 코르셋(Lumbosacral/Thoracolumbosacral corset)은 복강내 압력을 높여 수직 압력에 저항성을 제공하 여 통증과 근긴장 완화에 효과적이다. 또한 무게 중심을 후 방으로 이동시켜 기립 균형을 향상 시킬 수 있다. 특히 흉요추부 코르셋은 견관절을 뒤로 당겨주고 흉추의 움직임을 제한한다 는 장점이 있다.



스피노메드(Spinomed)는 450 g의 금속 등판(metallic back pad)로 이루어진 매우 순응도가 높은 보조기로 보통 척추 압박골절로 인한 만성 통증 관리를 위해 적용된다. 스피노메드는 척추주위근을 강화하고, 무게가 가벼우며, 보조기의 착탈이 쉽고, 척추 굴곡에 맞게 성형이 되며, 어깨 끈으로 인해 후방으로 힘이 가해진다는 점에서 유용하다.



척추 성형술(골시멘트)의 비수술적 대체 요법으로 시행할 수 있으며, 앞쪽의 부드러운 코르셋으로 착용이 편안하다는 점, 외관이 미용적이고, 움직임과 지구력을 향상시킨다는 점, 환자의 체형에 따라 척추굴곡에 맞게 성형이 된다는 점 등이 이 보조기의 장점이다.



척추압박골절의 고통,


정말 활동도 못하겠고 꼼짝말고 누워지내라고 하는데... 너무 아프다. 빨리빨리 낫고 싶다! 하지만 현실은...? 뼈의 골절입니다. 빨리빨리 낫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닙니다. 골시멘트 한다고 해서 빨리 낫는다고 착각하지 마세요! 뼈의 생성이 치료인데... 뼈라는 것이 빨리 생성이 되지 않습니다. 손을 칼에 살짝 베어도 상처가 아물고 새 살이 나오려면 적어도 2주가 걸립니다. 뼈는 2개월~3개월 걸립니다. 기다리세요! 아파도 기다리는 것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그것이 보존적치료입니다. 깁스를 하고 기다리는 것이 보존적치료입니다. 척추에는 깁스대신 척추보조기를 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경우라면 척추압박골절은 2동강이 나는 골절이 아니라 압박골절입니다. 주로 50~60대 이상 여성 또는 70~80대 이상의 고령자에게 흔하게 발생됩니다. 골다공증 때문입니다. 골다공증은 노화와 함께 진행이 되기 때문에 사실상 자연적 현상입니다. 젊어서의 골밀도가 좋았다면 나이 들어도 진행이 천천히 일어나지만 젊어서의 골밀도가 그다지 좋지 않았다면 ... 또는 암이라든가 다른 질병으로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거나 하면 급작스럽게 골다공증이 진행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경우는 대부분 노인들이기 때문에 근육과 체력적으로 쇠약해져 있기 때문에 척추압박골절로 인해 고통을 겪습니다. 또한 기타 다른 질병도 함께 있거나 무릎도 안좋고 허리도 예전부터 아팠고 척추관협착증도 있고 고혈압 당뇨는 기본입니다. 젊었다면 그다지 일반적 다리골절, 손골절 처럼 ( 활동도 어느정도 가능하고 깁스 상태에서는 그다지 아프거나 통증도 없습니다. ) 조금은 불편하고 힘들겠지만... 그럭저럭 쉽게 큰 고통은 받지않고 넘어갑니다. 추억이 되겠죠. 깁스한 사진을 찍고 깁스 위에 낙서를 하고 웃고 넘어갈 겁니다. 척추압박골절은 사실 수술이나 시술이 필요없습니다. 병원에서 골시멘트 시술을 많이 권하는데... 골시멘트 필요 없습니다. 제발 골시멘트 쉽게 선택하지 마세요. 척추압박골절은 보존적치료만으로도 95%이상 치료가 됩니다. 위에서 말했듯이 보존적치료라고 하는 것은 깁스로 고정을 해 주는 겁니다. 과거에는 척추에도 깁스를 합니다. 깁스를 하는 이유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기 때문입니다. 깁스를 안하고 누워만 지내도 골절 치료는 됩니다. 하지만 2~3개월을 누워만 지낼 수가 없기 때문에 누워만 지내면 근육도 소실되고 어지럼증도 생기고 욕창도 생기고 여러가지 부작용으로 몸이 더 안좋아질 수 있습니다. 척추압박골절은 2~3주 정도 극심한 통증 호소를 많이 합니다. 그래서 2~3주정도는 침상안정을 취하고 가급적 일어나지 말고 모든 신체적 활동을 멈추고 누워지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경미한 경우는 화장실 정도만 다녀오지만 가급적 제한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현대는 몸통에 깁스를 안하고 깁스와도 같은 척추보조기를 착용하고 그래서 어느정도 통증이 가라앉으면 전혀 안아플 때까지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조금은 아프지만 활동을 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런데도 너무 아프다면 침상안정을 1~2주 정도 더 하셔야 합니다. 척추압박골절의 정도에 따라 몸 상태에 따라 보호자분이 간호를 할 수 있는 시간과 여력이 있는지 여부에 따라 입원을 할것인 지 말것인 지를 결정하면 됩니다. 꼭 병원에 입원할 필요는 없습니다. 경미한 경우는 간호할 분이 있다면 집에서 누워지내고 안정을 취하시면 됩니다. 활동을 하실 때는 반드시 척추보조기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척추보조기가 바로 깁스입니다.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장기적으로 착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노인들의 골다공증성 척추압박골절은 1차골절 이후 죽기 전까지 평균 3~4번 반복적으로 겪게 됩니다. 예방이 최선입니다. 스피노메드는 척추압박골절의 치료 뿐만아니라 예방, 그리고 척추건강을 위해서도 도움이 많이 됩니다. ​스피노메드가 가장 효과적이면서도 가장 효율적입니다. 스피노메드 게시글 모아보기 https://www.spinomed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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